쌓아 온 경력은 새로운 회사에서 어떻게 쓰일까요? 회계법인과 은행을 거쳐 PFCT에 합류한 CEO Office의 재호님을 만나, 이전 경험을 살려 업무에 적응하고 호주 사업까지 역할을 넓혀 간 지난 1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KT에서 매출 0원이던 사업을 1,000억 규모로 키운 뒤, 새로운 도전을 찾아 떠난 사람. 에어팩 사업 전반을 이끄는 AI Business Group 리드 충원님을 만나, 그가 B2B 금융 시장에서 그리는 그림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AI 신용평가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PFCT에서 일하고 있는 다섯 명의 피플러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이들은 아카데미에서 무엇을 배웠고, 지금 실무 현장에서 어떤 경험을 쌓고 있을까요?
이별은 늘 아쉬움을 남기지만, 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죠. PFCT 기술 조직은 이제 새로운 CTO 장혁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민승님이 닦아놓은 길 위에서, 더 멀리, 더 크게 성장해갈 거예요.
PFCT가 한국 금융사 최초로 AI 및 ML 분야 글로벌 최고 학회 ICLR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금융 리스크 관리 영역에서 우리만큼 깊이 고민한 기술팀은 없다’라고 자신하는 논문 제1저자 지환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뛰어난 ‘선수’로 현장을 누비다가 지금은 수십 명을 이끄는 ‘감독’의 자리에 서게 된 사람. PFCT의 VPE 장혁님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개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지, 그가 생각하는 ‘좋은 개발 조직’의 모습은 어떤지, 지금 전해드릴게요.
서로의 역할은 달라도, 제품을 대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진심인 팀, 누군가 지쳐 잠시 쉬어가도 자연스럽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팀, 정말 그런 팀이 가능할까요? PFCT에서 5년 차 PM으로 일하고 있는 화영님과 재희님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해볼게요.
PFCT가 작성한 논문이 국제 최우수 학회 ‘KDD 2024’에 등재되었습니다. 논문은 대출비교서비스가 대중화된 대출 시장을 ‘반복 경매’에 빗대 AI가 최적의 금리 전략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논문 저자 4인을 만나 AI가 바꿔낼 금융 시장에 대해 물었습니다.
인턴에서 피플러, 피플러에서 롤리더로!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주는 iOS 롤리더 규리님을 만났습니다.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 끊임없이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고 있는 규리님의 여정을 지금 들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