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PFCT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9시간 만에 기획부터 개발·발표까지 완주하는 ‘제1회 PFCT 해커톤’을 진행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들이 AI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완성된 순간,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PFCT가 신규 입사자를 위해 준비한 환영의 선물, ‘웰컴 키트’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특별한 시작의 순간에,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무엇보다, ‘진심’을 가득 담아서요!
9월의 어느 날, 양평의 한 호텔에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은 피플러들이 모여들었어요. 커다란 스크린과 화사한 조명 아래, 서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는데요. 피플러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이곳에 모인 이유,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이별은 늘 아쉬움을 남기지만, 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죠. PFCT 기술 조직은 이제 새로운 CTO 장혁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민승님이 닦아놓은 길 위에서, 더 멀리, 더 크게 성장해갈 거예요.
PFCT가 한국 금융사 최초로 AI 및 ML 분야 글로벌 최고 학회 ICLR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금융 리스크 관리 영역에서 우리만큼 깊이 고민한 기술팀은 없다’라고 자신하는 논문 제1저자 지환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뛰어난 ‘선수’로 현장을 누비다가 지금은 수십 명을 이끄는 ‘감독’의 자리에 서게 된 사람. PFCT의 VPE 장혁님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개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지, 그가 생각하는 ‘좋은 개발 조직’의 모습은 어떤지, 지금 전해드릴게요.
서로의 역할은 달라도, 제품을 대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진심인 팀, 누군가 지쳐 잠시 쉬어가도 자연스럽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팀, 정말 그런 팀이 가능할까요? PFCT에서 5년 차 PM으로 일하고 있는 화영님과 재희님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해볼게요.
PFCT에 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학생들이 현장 실습을 왔습니다! 이들은 PFCT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하고, 느꼈을까요? 첫 사회 생활을 경험한 이들에게 진정성 있게 물었습니다. “PFCT, 정말 다니기 좋은 회사던가요?”
올해 연말파티의 컨셉은 ‘Pure Fun, Colorful Time!’ 순수한 즐거움이 가득한, 다채로운 시간을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어요. 지난 12월 13일, 피플러들이 이 특별한 자리에서 어떤 추억을 쌓았는지, 지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