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의 눈으로 본 PFCT에서의 첫 3개월! 처음 출근하던 날의 긴장부터 NJT, 전사 미팅, 1on1까지 직접 겪은 이야기를 담았어요. 회사에 처음 들어온 신입은 무엇부터 배우게 될까요? 3개월간의 온보딩 기록, 지금 구경해 보세요!
10년 넘게 운영된 사내 도서관 ‘피플의 서재’. 어느 순간부터, “그 책 지금 어디 있죠?”라는 질문이 반복되기 시작했습니다. 개발자가 아닌 총무는 AI와 함께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피플의 서재 리뉴얼에 담긴 고민과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
PFCT의 일하는 방식 ‘피탠다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위에서 내려온 원칙이 아니라, 피플러들이 직접 만들어낸 기준이 조직의 언어로 자리 잡기까지의 여정입니다. 피탠다드를 직접 설계한 피플팀 나영님의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AI 신용평가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PFCT에서 일하고 있는 다섯 명의 피플러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이들은 아카데미에서 무엇을 배웠고, 지금 실무 현장에서 어떤 경험을 쌓고 있을까요?
금융 시장에서 여러 과감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PFCT. 이번에는 저축은행 업권 관계자들을 초청해, PFCT의 금융 특화 AI 인프라 ‘에어팩(AIRPACK)’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했어요.
지난 2월, PFCT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9시간 만에 기획부터 개발·발표까지 완주하는 ‘제1회 PFCT 해커톤’을 진행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들이 AI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완성된 순간,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PFCT가 신규 입사자를 위해 준비한 환영의 선물, ‘웰컴 키트’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특별한 시작의 순간에,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무엇보다, ‘진심’을 가득 담아서요!
9월의 어느 날, 양평의 한 호텔에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은 피플러들이 모여들었어요. 커다란 스크린과 화사한 조명 아래, 서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는데요. 피플러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이곳에 모인 이유,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이별은 늘 아쉬움을 남기지만, 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죠. PFCT 기술 조직은 이제 새로운 CTO 장혁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민승님이 닦아놓은 길 위에서, 더 멀리, 더 크게 성장해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