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PFCT가 선보인 ‘팝업 투자’, 기억하시나요? 브랜드에 투자하고, 수익과 함께 그 브랜드만의 특별한 경험을 리워드로 받는 새로운 참여형 투자였는데요. 오늘은 첫 번째 파트너 브랜드, ‘세스크멘슬’과의 여정을 함께한 투자자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읽다 보면 ‘나도 다음엔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지도 몰라요. 😊

PFCT는 매년 여름·겨울방학마다 를 운영하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별도 전형을 통해 6개월의 인턴십 기회까지 제공하고 있어요. 어느덧 세 번의 기수가 이 아카데미를 거쳐 갔는데요. 오늘은 그 과정을 지나 PFCT에서 일하고 있는 다섯 명의 피플러를 직접 만나봤습니다! 이들은 아카데미에서 무엇을 배웠고, 지금 실무 현장에서 어떤 경험을 쌓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