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늘 아쉬움을 남기지만, 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죠. PFCT 기술 조직은 이제 새로운 CTO 장혁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민승님이 닦아놓은 길 위에서, 더 멀리, 더 크게 성장해갈 거예요.
PFCT가 한국 금융사 최초로 AI 및 ML 분야 글로벌 최고 학회 ICLR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금융 리스크 관리 영역에서 우리만큼 깊이 고민한 기술팀은 없다’라고 자신하는 논문 제1저자 지환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뛰어난 ‘선수’로 현장을 누비다가 지금은 수십 명을 이끄는 ‘감독’의 자리에 서게 된 사람. PFCT의 VPE 장혁님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개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지, 그가 생각하는 ‘좋은 개발 조직’의 모습은 어떤지, 지금 전해드릴게요.
서로의 역할은 달라도, 제품을 대하는 마음만큼은 모두 진심인 팀, 누군가 지쳐 잠시 쉬어가도 자연스럽게 그 빈자리를 채워주는 팀, 정말 그런 팀이 가능할까요? PFCT에서 5년 차 PM으로 일하고 있는 화영님과 재희님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해볼게요.
PFCT가 작성한 논문이 국제 최우수 학회 ‘KDD 2024’에 등재되었습니다. 논문은 대출비교서비스가 대중화된 대출 시장을 ‘반복 경매’에 빗대 AI가 최적의 금리 전략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는데요. 논문 저자 4인을 만나 AI가 바꿔낼 금융 시장에 대해 물었습니다.
인턴에서 피플러, 피플러에서 롤리더로!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주는 iOS 롤리더 규리님을 만났습니다.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 끊임없이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고 있는 규리님의 여정을 지금 들려드릴게요.
우리만의 독보적인 특징을 담은 콘텐츠로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사람, 콘텐츠 마케터 혜지님을 만났습니다. 3초만에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순간 순간 고민을 이어간다는 그에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콘텐츠들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빽빽한 달력, 끝없는 미팅의 연속에도 업무를 통한 성취와 성장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 ‘금린이’ 시절을 지나 이제는 피플펀드의 든든한 ‘사공’으로 거듭난 PO 건하님을 만나 피플펀드에서의 3년을 들어봤습니다.
멀리 떠난 줄 알았는데, 결국은 방향을 틀어 돌아오는 부메랑처럼😮💨 6개월 만에 다시 함께하게 된 Android 개발자 영회님을 모시고 이직과 재입사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