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는 우리의 일하는 방식이 나아갈 방향을 담은 ‘PFCT Way 1.0’을 통해 ‘함께’ 더 잘 일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가고 있어요. (
함께 걸어 좋은 길 : PFCT Way 1.0 콘텐츠 보러가기)
피플러들은 9가지 일하는 방식 중 하나를 ‘이 달의 일하는 방식’으로 정해 실천하고 있는데요. 이때, 가장 모범을 보여준 2명을 ‘Value Champion’으로 선정해 전사 회의 시간인 올핸즈에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치로운 피플러>시리즈에는 바로 그 Value Champion으로 선정된 피플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이들이 일을 바라보는 시선과 일에 임하는 자세를 통해 PFCT가 만들어가고 있는 조직 문화를 만나보세요. 🤗
지난 3월은 ‘PFCT Way 1.0’을 피플러들에게 공개한 뒤, 본격적인 실천을 시작한 첫 번째 달이었는데요!
첫 Value Champion이 된 영광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만나보기에 앞서, 3월의 일하기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소개할게요.
일의 의미를 가치있게 여기며 주도적으로 일합니다.

| 내 일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여 능동적으로 일을 찾고 적극적으로 파고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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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 라는 질문에 한 피플러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 위해 할 수 있는 것 중 일만큼 좋은 게 없어요.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끼리 모여, 더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그 과정에서 생기는 즐거움을 즐깁니다.” 우리는 일을 통해 삶을 의미 있게 만들고, 일하는 시간을 즐겁게 바꾸며, 미션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일의 의미를 가치있게 여기는 사람은 시키는 일이 아닌 ‘내 일’을 합니다. ‘내 일’을 하는 사람은 왜 해야 하는지 철저히 이해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업무의 범위를 확장하고, 성과를 축적하는 성장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
우리가 수많은 업무 속에서 지치지 않으려면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지?’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어야 해요. 일이 스스로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또 그 일을 할 때 즐거운지 되짚어봐야 하죠. 만약 즐겁지 않다면 왜 그렇게 느끼는지 아는 것도 중요해요. 잠시 멈춰 쉬었다 갈 수는 있지만, 주저 앉아버리면 안 되잖아요!
피플러들은 3월 한 달 동안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지, 주도적으로 일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 중 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주도적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특히나 돋보였던 3월의 Value Champion은 바로,

- Lending Unit Investment Growth Team, 투자 성장 담당 김용현님과
- Corporate Division General Affairs Team, IT/총무 담당 이식님!
PFCT에서 ‘열정’을 담당하는 두 피플러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일은 제 ‘자존감의 원천’이에요.

투자 성장 담당 김용현님
용현님은 투자성장팀에서 투자금액 증대를 위한 법인투자와 리테일 투자 기획, 전반적인 데이터 관리를 담당하는 분이에요. 또 CX팀에서도 수기 업무 자동화 및 주요 매각 공지를 작성을 맡고 계신데요. PFCT의 투자 상품은 모두 용현님을 거쳐간다고 볼 수 있답니다!
⏹ 추천 이유
- 기존에 100% 수기로 진행되었던 공지문 작성 업무를 용현님이 jom을 통해 반자동 형식으로 만들어주셔서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법인들의 수치를 매일 체크하는 과정을 쿼리를 통해 자동화해주셔서 투자금 체킹 및 법인 f/u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 최근 신상품 출시 투자 CRM을 기획하면서 해본 적 없는 분야임에도 노력하여 기획과 운영을 해주고 계신 용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Q. Value Champion의 첫 주인공이 되셨어요! 소감을 여쭤보고 싶은데요. 🙂
같은 팀 성규님이 ‘곧 박수받게 해줄게’ 라고 하셨는데 이런 상인 줄 몰랐습니다. 눈치 없다고 혼났어요. 얼떨떨하고 회사에서 더 열심히 하라고 주신 선물로 생각하고 열일 & 빡일하겠습니다!
Q. 운영팀에서 사업기획팀으로, 또 사업기획팀에서 투자성장팀으로, 용현님은 회사의 방향성에 따라 새로운 도전을 주저하지 않는 분이죠. 마냥 쉬운 일은 아닐텐데… 계속 도전하게 만드는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오나요?
동료들의 인정과 눈에 보이는 성과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이건 어렵겠다’고 생각했던 업무를 해냈을 때, 동료들이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데 그 때 가장 큰 성취를 느낍니다. 그리고 주 업무가 투자와 관련된 일이라 그런지, 성과가 숫자로 나타나는데 이 숫자가 올라갈 때 정말 행복해요. (웃음)
Q. 또 새롭게 도전하시고 있는 일이 있으신가요?
지금 통계학을 틈틈히 공부하고 있어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잖아요. 얼른 숙달하여 실무에 적용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직접 작성하신 *마이실천카드를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마이실천카드 : 일하는 방식이 적힌 앞면과 스스로 실천할 사항을 적는 뒷면으로 구성된 카드입니다. 이를 통해 피플러들은 이번 달의 일하는 방식을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배움엔 끝이 없다는 걸 계속 증명해내고 있는 용현님, 새로운 도전과 함께 눈부시게 성장할 미래도 기대하며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
한 단계씩, 퀘스트 깨듯 즐기며 일해요!

IT/총무 담당 이식님
식님은 경영지원팀에서 IT/총무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데요. 먼저 IT 담당자로서는 회사의 IT 기기를 관리하며 각종 계정, 메일, 기기 등에 대한 문의에 대응합니다. 또, 총무 담당자로서는 원활한 업무를 위한 사무용품과 비품 관리에 힘쓰며, 구성원들의 행복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계획 및 실행, 그리고 모든 피플러에게 소중한 ‘해피아워’ 시간과 든든한 스낵바 관리를 총괄하고 있어요. (
매주 찾아오는 해피아워 콘텐츠 보러가기)
⏹ 추천 이유
- PFCT의 General Affairs는 지난 9년 역사에서 식님이 있기 ‘전’과 ‘후’로 나뉠 정도죠. 피플러들의 복지들에 ‘따뜻한 진심’을 느끼게 해준 장본인이에요. 식님 덕분에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그 중 대표적인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1) 먼지가 쌓여 있던 회사의 잉여 자산을 효율적으로 처분해 회사의 자산관리 및 재정 효율화에 기여하셨어요.
2) 바쁘고 정신없는 가운데, 피플러의 몸과 마음의 긴장을 녹여주는 간식 코너와 해피아워 신설 프로그램 덕분에 서로 소통이 늘어나고, 친밀감을 쌓고 있습니다!
3) 사무실 이전 과정에서도 식님의 능력과 헌신이 빛을 발했어요! 새 사무실로 출근 첫날부터 자연스럽게~ 근무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Q. Value Champion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부탁 드릴게요.
저를 후보자로 추천해주신 추천자 분들과 선정에 공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식님은 총무부터 회사 기자재 관리, 경영 지원 등 정말 여러가지 일을 하고 계시잖아요. 다양한 분야의 업무가 몰아칠 때, 지치지 않고 마음을 다잡으며 일하는 본인만의 비법이 있으신가요?
사소한 일이라도 눈에 보이면 바로 처리하려고 노력해요. 최대한 일을 쌓아두지 않으려고 하죠. 만약 처리해야 할 일이 몰릴 경우, 최대한 우선 순위를 정해서 급한 것부터 처리하는 편이에요. 마치 게임 퀘스트를 깨듯이, 한 단계 한 단계 해결하며 즐거움을 찾습니다!
Q. 식님은 주어진 일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본인의 일’로 만들며 부가적인 결과를 만들어내시는 것 같아요. 매번 업무를 주도적으로 바라보는 법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항상 해야하는 반복적인 업무들은 최대한 효율성 있게 하려고 저만의 루틴을 찾는 편이에요.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게 되는 제도나 업무가 있을 때, 제 관점에서만 바라보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다수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을 찾죠. 직원들에게 가볍게 던지듯 물어보며 반응을 살피는 것도 자주 이용하는 방법이에요. (웃음) 다른 분들의 반응은 항상 저에게 원동력이 돼요. 일의 방향성을 잡는 데에도, 제가 한 일에 대해 보람을 느끼는 데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Q. 식님이 작성하신 마이실천카드, 궁금해요!

게임을 하듯 일한다는 식님을 보며 ‘일을 즐기는 건 저런 거구나’ 싶었습니다. 식님의 긍정 바이브가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인터뷰 마칠게요! 😇
항상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패와 함께 5성급 호텔 숙박권(or 호텔 디너 식사권)을 전달했습니다!
과연 다음 달에는 어떤 분이 ‘가치로운 피플러’로 선정될까요?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이 되기 위한 PFCT의 앞으로의 여정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dited by Yeo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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