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은 ‘PFCT Way 1.0’을 피플러들에게 공개한 뒤, 본격적인 실천을 시작한 첫 번째 달이었는데요!

첫 Value Champion이 된 영광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만나보기에 앞서, 3월의 일하기 방식이 무엇이었는지 소개할게요.

내 일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여 능동적으로 일을 찾고 적극적으로 파고듭니다.
“당신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가요?” 라는 질문에 한 피플러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 위해 할 수 있는 것 중 일만큼 좋은 게 없어요. 치열하게 사는 사람들끼리 모여, 더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그 과정에서 생기는 즐거움을 즐깁니다.”

우리는 일을 통해 삶을 의미 있게 만들고, 일하는 시간을 즐겁게 바꾸며, 미션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일의 의미를 가치있게 여기는 사람은 시키는 일이 아닌 ‘내 일’을 합니다.

‘내 일’을 하는 사람은 왜 해야 하는지 철저히 이해하고,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업무의 범위를 확장하고, 성과를 축적하는 성장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우리가 수많은 업무 속에서 지치지 않으려면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지?’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어야 해요. 일이 스스로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또 그 일을 할 때 즐거운지 되짚어봐야 하죠. 만약 즐겁지 않다면 왜 그렇게 느끼는지 아는 것도 중요해요. 잠시 멈춰 쉬었다 갈 수는 있지만, 주저 앉아버리면 안 되잖아요!

피플러들은 3월 한 달 동안 나에게 일은 어떤 의미인지, 주도적으로 일하기 위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 좋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 중 일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주도적으로 일하시는 모습이 특히나 돋보였던 3월의 Value Champion은 바로,

  • Lending Unit Investment Growth Team, 투자 성장 담당 김용현님과
  • Corporate Division General Affairs Team, IT/총무 담당 이식님!

PFCT에서 ‘열정’을 담당하는 두 피플러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투자 성장 담당 김용현님

용현님은 투자성장팀에서 투자금액 증대를 위한 법인투자와 리테일 투자 기획, 전반적인 데이터 관리를 담당하는 분이에요. 또 CX팀에서도 수기 업무 자동화 및 주요 매각 공지를 작성을 맡고 계신데요. PFCT의 투자 상품은 모두 용현님을 거쳐간다고 볼 수 있답니다!

추천 이유

- 기존에 100% 수기로 진행되었던 공지문 작성 업무를 용현님이 jom을 통해 반자동 형식으로 만들어주셔서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어요.

- 법인들의 수치를 매일 체크하는 과정을 쿼리를 통해 자동화해주셔서 투자금 체킹 및 법인 f/u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습니다!

- 최근 신상품 출시 투자 CRM을 기획하면서 해본 적 없는 분야임에도 노력하여 기획과 운영을 해주고 계신 용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배움엔 끝이 없다는 걸 계속 증명해내고 있는 용현님, 새로운 도전과 함께 눈부시게 성장할 미래도 기대하며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 

IT/총무 담당 이식님

식님은 경영지원팀에서 IT/총무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데요. 먼저 IT 담당자로서는 회사의 IT 기기를 관리하며 각종 계정, 메일, 기기 등에 대한 문의에 대응합니다. 또, 총무 담당자로서는 원활한 업무를 위한 사무용품과 비품 관리에 힘쓰며, 구성원들의 행복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계획 및 실행, 그리고 모든 피플러에게 소중한 ‘해피아워’ 시간과 든든한 스낵바 관리를 총괄하고 있어요. ( 매주 찾아오는 해피아워 콘텐츠 보러가기)

추천 이유

- PFCT의 General Affairs는 지난 9년 역사에서 식님이 있기 ‘전’과 ‘후’로 나뉠 정도죠. 피플러들의 복지들에 ‘따뜻한 진심’을 느끼게 해준 장본인이에요. 식님 덕분에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그 중 대표적인 몇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1) 먼지가 쌓여 있던 회사의 잉여 자산을 효율적으로 처분해 회사의 자산관리 및 재정 효율화에 기여하셨어요.


2) 바쁘고 정신없는 가운데, 피플러의 몸과 마음의 긴장을 녹여주는 간식 코너와 해피아워 신설 프로그램 덕분에 서로 소통이 늘어나고, 친밀감을 쌓고 있습니다!

3) 사무실 이전 과정에서도 식님의 능력과 헌신이 빛을 발했어요! 새 사무실로 출근 첫날부터 자연스럽게~ 근무할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게임을 하듯 일한다는 식님을 보며 ‘일을 즐기는 건 저런 거구나’ 싶었습니다. 식님의 긍정 바이브가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인터뷰 마칠게요! 😇 


항상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 두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패와 함께 5성급 호텔 숙박권(or 호텔 디너 식사권)을 전달했습니다!

과연 다음 달에는 어떤 분이 ‘가치로운 피플러’로 선정될까요?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이 되기 위한 PFCT의 앞으로의 여정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dited by Yeo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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