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주인공을 만나보기에 앞서, ‘6월의 일하는 방식’이 무엇이었는지부터 말씀드릴게요!

제도권 금융기관의 구성원으로서 사회 법규와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나아갑니다.
도덕적 주관을 가진 사람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생각을 하고, 의사결정을 하고, 실행을 합니다.

우리가 당장 쉽게 가기 위해 부정한 길을 택한다면, 미션을 완수하기 전에 원치 않는 큰 대가를 치를 수 있음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준법경영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어긋나는 일을 하지 않으며, 올바른 방법으로 행동합니다.

세상에 없던 금융을 제도권에 안착시켜야 하는 신생 업권의 특성상,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획득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사회 법규를 지키며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나아가야만 하죠.

피플러들은 6월 한 달 동안, ‘올바르게 나아가는 것’의 관점에서 지금도 잘하고 있는 것과 더 잘할 수 있는 것들을 구분하며 노력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그 중 특히 돋보이는 노력과 열정을 보여준 두 분이 6월의 Value Champion으로 선정되었어요!!

  • Tech Division, Core Banking Team, 백엔드 개발자 김남지님
  • Product Division, 프로덕트 오너 김영수님

PFCT에서 ‘바른 길’을 걷고 있는 두 피플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백엔드 개발자 김남지님

차입자와 투자자를 연계하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의 특성상, 차입자가 이자를 납입하거나 돈을 갚으면(=상환) 이것이 투자자의 수익으로 이어지는(=정산) 흐름이 개발되어야 하는데요. 남지님은 이렇듯 온투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환 및 정산을 다루는 코어뱅킹 도메인에서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추천 이유

- 남지님은 금융회사의 일원으로서 의무를 지키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비판적이며,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 오류 해결을 위해 빠르게 코드를 고쳐야 하는 일이 생길 때, 쉬운 길을 택할 수 있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 바른 길을 택하십니다.

- 금융 회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개인 정보’에 대한 경각심이 높으십니다. 어떤 일이든 이를 고려하며 접근하는 모습을 보이십니다.

내 업무의 중요성을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아도 회사와 모두를 위한 것이라 생각하며 뚝심있게 해온 남지님, 앞으로도 마음 속 수많은 걱정이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올바른 선택을 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프로덕트 오너 김영수님

영수님은 프로덕트 오너로서, PFCT의 B2C 제품을 보통이 아닌 제품으로 만들기 위한 일련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역할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피플펀드’ 앱에서 개인신용대출과 대출비교 서비스 런칭을 경험한 뒤, 현재는 ‘크플’을 요즘 돈 버는 법을 총망라한 플랫폼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추천 이유

- 영수님은 본인 업무가 아닌 업무에 대해서도 깊게 이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엔지니어가 가진 고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바쁜 와중에 누구나 놓칠 수 있는 작은 디테일도 꼼꼼하게 챙기십니다.


- 반대로 누구나 하기 귀찮아 하는 일도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 합니다.

- 불평 불만 없이 묵묵히 정해진 일정을 소화하는 영수님을 보면 더 열심히 돕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올라옵니다.

동료들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제 역할에 충실한, 좋은 프로덕트 오너가 되고 싶다는 영수님,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하며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쉽게 가기보다 바르게 가기를 택하는 남지님과 영수님께 상패와 함께 호텔 디너 식사권을 전달해 드렸어요.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이 되기 위한 PFCT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다음 달엔 또 어떤 피플러들을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 부탁드려요!

edited by Hoonjung
designed by So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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