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피플러들에게 귀감이 된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공개에 앞서, ‘8월의 일하는 방식’ 먼저 살펴볼게요!

논거와 핵심 숫자, 경험을 통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에 집중합니다.
우리는 반복적인 빠른 실행과 작은 실패들을 통해 시장에서 작동하는 제품과 서비스로 진화시켜 갑니다. 가능한 한 빠르게 실패해야 더 빠르게 최고에 이를 수 있습니다.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크기의 작은 시도들을 감행해 시장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그 실패를 토대로 성공 확률이 좀 더 높은 시도의 기반을 만듭니다.

실패를 장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패를 두려워해서 준비와 기획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이게 벌써 다 됐어요?”

메이저 플레이어들이 많은 금융 시장, 작은 스타트업이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빠르게 움직여서 부딪혀보는 수밖에 없는데요. 피플러들은 시도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벌써’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의 속도로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8월 한 달도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여러 도전을 빠르게 이어나간 피플러들, 그 태도와 결실에 있어 귀감이 되어준 두 분이 8월의 Value Champion으로 선정되었어요!

  • Strategy Division, IR/Corp. Strategy Team, FP&A 매니저 박민제님!
  • Tech Division, Platform Service Team, 백엔드 엔지니어 강희명님!

PFCT에서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지체 없이 실행하는’ 두 피플러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FP&A 매니저 박민제님

민제님은 FP&A(Financial Planning Analyst) 매니저로서 PFCT 온투업 상품 투자사들의 투자자산운용(Facility) 업무와 재무 모델링 기반의 전사 손익 및 현금흐름 분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계십니다.

추천 이유

- 민제님은 최근 회사의 리스크와 관련해서 경영진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결해 낸 장본인입니다.

- 수십/수백통의 메일, 문자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시는 과정에서 믿을 수 없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창의적인 해결 구조를 Legal Division과 함께 설계하셨습니다.

- 난도 높은 Facility 관리 업무를 통달하셨고, 숫자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인 이슈 제기 등 본인의 업무에 불굴의 의지로 책임감을 다하여 매끄럽게 해주고 계시는 점에서 챔피언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백엔드 엔지니어 강희명님

희명님은 PFCT에서 소프트웨어의 설계, 개발 등을 담당하는 백엔드 엔지니어입니다. 주로 온투업 대출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추천 이유

- 야근을 통해서라도 제한된 리소스를 잘 활용해 프로젝트를 기한 내에 완수하는 데 집중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PFCT 개발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계십니다.

- 주도적으로 필요한 아젠다가 뭔지 고민하고, 직접 인터뷰를 통해 대출 사이드의 필요한 개선점을 찾고, 사업적으로 잘 풀어내기 위해 노력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주담대 비교서비스, 등기부등본 로직 수정 등 비용 감소 측면이나 대출비교서비스를 빠르게 개발하여 런칭하는 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단순히 어떤 프로젝트를 빠르게 처리한 뒤 끝내는 게 아닌, 계속 성과를 확인하고 수정과 개선을 거듭해 완성도를 채워가는 희명님. ‘기준은 내가 아닌 고객이 정합니다’라는 다짐처럼 앞으로도 지금처럼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나가시길 응원하면서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지체 없이 실행하는 민제님과 희명님께 상패와 함께 호텔 디너 식사권을 전달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또 어떤 가치와 피플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앞으로도 계속 될 <가치로운 피플러> 시리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

edited by Hoonjung
designed by So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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