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8% 수익률(세전)1), 투자 기간 6개월의 크플 ‘증권 투자’, 지난 콘텐츠에서는 그 개념과 원금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3중 안전 장치에 대해 설명드렸는데요. (아직 안 봤다면?
1편 보러가기)
너무 안정적인 구조에 오히려 ‘정말 믿을 만 한 걸까?’ 싶으신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이 상품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1) 세금(이자소득세 및 주민세 15.4%)과 소정의 플랫폼 이용료(연 2% 이내) 차감
새로운 상품? X 오랜 시간 검증된 상품 O
사실 크플 ‘증권 투자’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는 상품이 아니에요. 이는 2007년 첫 출시된 이래 ‘스탁론’이라는 이름으로 40여 개의 여신금융기관들이 십수년간 자체 운용하며 안전성을 검증한 개념인데요. 크플은 이를 일반 법인과 개인 투자자들도 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본격적인 런칭에 앞서 크플 앱을 운영하는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는 지난 19일, 법인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열었는데요. 이미 ‘스탁론’에 대한 안전성 및 매력도가 시장에 충분히 입증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이해가 있는 여러 법인이 큰 관심을 가지고 설명회에 참석해 투자 의향을 표했습니다.

3자 협력 구조로 리스크 관리를 탄탄하게
지난 콘텐츠에서 원금 손실을 방어하는 ‘3중 안전 장치’에 대해 설명드렸죠. 이를 가능케 하는 건 ‘3자 협력 구조’를 갖췄기 때문인데요.
크플은 ‘증권 투자’ 상품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증권사(하나증권)와 함께, 관련 업력 16년 이상의 RMS사(유캔그린)*와 파트너십을 맺었어요.
*Risk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증권사의 위탁을 받아 차입자의 계좌 및 주식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거래 제한, 주식 강제 매매 등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회사
상품 구조를 보면, 3자가 협력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증권사의 계좌 근질권 설정을 기반으로 대출을 실행하며, 이후 크플과 RMS사가 함께 차입자의 신용 및 담보를 관리하는 형태를 가집니다.

노하우 기반의 깐깐한 운용 규칙
증권사와 RMS사는 오랫동안 다양한 여신 기관과 함께 이 상품을 운영하며 쌓인 노하우가 있겠죠?! 크플은 이를 기반으로 대출을 신청하는 순간부터 이자 및 원금 상환이 완료되는 시점까지 채권의 전 생애에 걸쳐 꼼꼼한 운용 규칙을 세울 수 있었어요.
각각의 내용에 대해선 지난 번 콘텐츠에서 충분히 설명드린 것 같으니, 이번엔 이미지로 간단히 요약하고 넘어갈게요. 

이런 깐깐한 규칙을 세워뒀기 때문에 원금 손실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보는 것이고, 그 가능성을 낮게 보기 때문에 RMS사가 주식 가치 하락에 따른 ‘손해 배상’을 약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경우로 이전 콘텐츠에서 RMS사가 파산 등의 사유로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를 말씀 드렸었죠. 따라서 파트너십을 맺은 RMS사가 얼마나 사업 능력이 있는지 검토하는 게 중요한데요.
크플 ‘증권 투자’의 파트너인 유캔그린은 더벨의 손자 회사로 494억원(’22.12 기준)의 자본금을 가지고 있어요. 지난 16년간 해당 상품을 안정적으로 취급해 온 최상위 RMS사로, 제휴 여신회사 기준 손실율 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4.06 기준)
이전의 운용 실적이 미래를 담보하진 않지만, 이런 여러 정보를 고려해 신뢰 여부를 판단하면 좋겠죠. 
크플 ‘증권 투자’, 안정적인 상품 운영을 위해 오랜 기간 준비하고, 다각도로 검토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유캔그린 외 2개의 RMS사(모두 시장점유율 기준 Top 5 이내)와의 파트너십도 준비 중에 있는데요. 이를 통해 취급하는 상품의 개수와 규모를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이 상품은 크플 앱을 통해 1만원부터 손쉽게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온투업 투자가 처음이라면, 우선 작은 금액부터 투자하고 매달 꾸준히 이자가 들어오는 걸 확인한 뒤, 투자금을 점차 늘려가는 걸 추천드려요!
그럼 모두 성투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정형 투자자도 만족할 만한 ‘증권 투자’!
| ▣ 상기 내용은 2024년 6월 25일에 발행되었습니다. 당사의 상황에 따라 상품 특성이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의 상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 본 포스팅에 수록된 내용은 단순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이를 근거로 행한 금융 거래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C-5호(24.06.24.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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