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버는 법’을 한데 모은 앱 크플이 투자 신상품을 선보입니다. 일명 ‘증권 투자’로 상장 주식을 담보로 하는 채권(스탁론)에 투자하는 상품이에요. 투자 기간은 6개월, 수익률은 연 8%(세전)1)를 제공하죠.

해당 상품은 채권의 형태를 띄기 때문에 매달 정해진 이자를 수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 ‘상장주식 담보’, ‘자동 반대매매’, ‘손해 배상’이라는 3중 안전장치를 마련해 원금 손실의 가능성을 매우 낮춘 것이 특징인데요.

연 8% 수익률, 극강의 안전성! 지금부터 주식 투자자라면, 리스크 분산을 위해 크플 ‘증권 투자’ 상품을 포트폴리오에 함께 넣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크플이 제안하는 ‘증권 투자’는 보유한 상장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고자 하는 대출자에게 6개월 간 돈을 빌려주고, 연 8%의 이자 수익을 매달 꼬박꼬박 받는 것을 말해요.

대출을 내어주며, 크플은 대출자의 증권 계좌에 질권을 설정하는데요. 이때, 연체 및 손실의 가능성을 방어하기 위해 대출금의 130% 이상을 담보로 확보합니다. 대출자는 빌린 대출금을 해당 증권 계좌를 통한 주식 매입 자금으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출금이 원천 통제되죠.

예를 들어 설명할게요

주식 투자에 자신감이 있어 더 많은 돈을 넣고 싶은 투자 고수 영수가 있어요.

만약 영수가 증권 계좌에 1억원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크플에서 3억을 대출 받아 주식을 매입하면 크플은 대출금의 130%인 3억 9천원의 주식을 담보로 확보해요. 3억의 대출금과 영수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9천을 담보로 잡는 거죠.

이렇게 담보로 확보된 금액에 대해선 출금이 불가능하며, 주식 매입을 제외한 타 목적으로는 사용을 할 수 없어요.

혹시 ‘시장이 늘 상승장일 순 없는데, 주식의 가치가 한참 떨어져서 대출금보다 낮아지면 원금 손실 나는 거 아니야?’ 싶진 않으신가요?

크플이 제공하는 투자 상품은 보통 연 10%대 수익률로 구성돼 있는데요. ‘증권 투자’는 그보다 낮은 수익률을 제안하는 만큼, 3중 안전장치를 통해 원금 손실의 가능성을 정말 최소화했어요.

주가가 하락해 담보의 가치가 대출금의 120% 미만으로 떨어지거나 2달 이상 이자가 연체 됐을 때 대출자의 의사에 관계 없이 주식을 강제로 일괄 매도해요. 대출금보다 20%~30% 정도 여유 있는 상황에서 매도하기 때문에 투자금을 안정적으로 돌려줄 수 있죠.

예를 들어 설명할게요

아까 영수가 담보로 잡힌 주식의 가치는 3억 9천이었잖아요.

하락장이 되어 영수의 주식 가치가 대출금인 3억의 120%인 3억 6천 미만으로 떨어졌다면, 크플이 영수의 동의를 받지 않고 주식을 강제로 일괄 매도하는 거예요.

주식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은 경우라도 영수가 2달 이상 이자를 제대로 갚지 않을 시 반대매매가 진행될 수 있죠.

이를 통해 얻은 현금은 우선적으로 투자금을 변제한 다음, 남은 금액만 영수에게 돌아가요.

결국 투자금을 돌려주기 위해선 담보로 잡은 주식의 수요가 안정적으로 있어야 하는 거잖아요. 크플은 또 하나의 안전 장치로 담보가 되는 주식이나 신규 매입 종목을 깐깐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출자는 ① 코스피, 코스닥 상장 종목 중 일반종목, ② 상장된 ETF 중 금융 기관이 지정한 종목만 거래가 가능한데요. 매수한 주식이 위험자산*은 아닌지, 특정 종목의 비중이 50%를 넘진 않았는지,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구조를 갖춰 두었습니다.

전체 리스트는 상품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위 두 안전장치의 책임 주체는 RMS사예요. RMS는 Risk Management System의 준말로, 증권사의 위탁을 받아 대출자의 계좌 및 주식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거래 제한, 강제 반대 매매 등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회사를 말하는데요.

크플은 이 분야에서 Top 5에 드는 RMS사 3곳과 제휴를 맺고, 담보의 가치가 대출금의 가치보다 떨어져 투자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될 경우, 손상액 상당을 RMS사가 배상하도록 약정했어요.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한 건데요. RMS사 시스템 오류 및 부도, 거래 정지, 이상 급락 등 주식 가치 하락에 따른 손실 발생분을 모두 RMS사가 손해 배상하기로 약정했습니다.

😀 이건 꼭 알고 가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의 적용을 받는 크플은 투자자 여러분에게 원금 보장을 약속할 수 없어요. 위 세 가지 안전장치로 원금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했지만, RMS사가 파산 등의 사유로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등의 리스크가 있을 수 있죠. 다만 그럴 위험 또한 최소화하기 위해 RMS사의 사업 능력도 철저히 검토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이에 대해선 다음 콘텐츠에 자세히 다룰게요!

지금까지 크플 ‘증권 투자’의 개념과 안전장치 3가지를 설명드렸는데요. 지금부터는 이 상품이 왜 주식 투자자 여러분에게 특히 매력적인지 말씀드리려 해요. 바로 ‘위험 분산’ 측면에서요.

투자의 정설은 위험 분산을 위해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꾸리는 것이죠. 보통 서로 다른 위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주식과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함께 구성하라고 하는데요. 크플의 ‘증권 투자’ 상품도 채권의 일환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어요.

  • 주식 시장이 호황일 때
    – 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과 ‘증권 투자’ 모두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어요.
    – 주식은 변동성이 강해 얼마나 이득을 볼 지 파악하기 어렵지만, ‘증권 투자’는 연 8%라는 고정된 이자 수익을 매달 얻을 수 있어요.
  • 주식 시장이 불황일 때
    – 내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띄더라도 ‘증권 투자’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적어도 0% 미만으로 수익이 떨어질 가능성은 매우 낮죠.
😮 투자 왕초보라면?

직접 주식 투자를 하는 것보다 ‘증권 투자’에 관심을 갖는 게 나을 수 있어요.

개념 설명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대출자는 ‘레버리지 투자’를 할 만큼 주식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일 거예요. 이자 비용보다 무조건 더 큰 수익을 얻어갈 수 있을 거란 믿음으로 대출을 받을 테니까요.

하락장이 찾아올 때 내 주식은 마이너스가 되더라도 투자 고수가 한 주식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있겠죠. 이 경우 이자 수익을 계속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만약 그렇지 않은 경우라도 ‘강제 반대매매’, ‘손해배상’으로 원금은 지킬테고요.

상승과 하락, 롤러코스터 자산 시장. 무엇보다 중요한 건 투자 포트폴리오를 똑똑하게 구성하는 것이죠. 주식을 열심히 하는 투자자라면 이에 대한 위험을 어느 정도 보완해줄 수 있는 크플 ‘증권 투자’ 상품을 고려해 보는 건 어떨까요?

처음 들어보는 구조라 믿어도 되는 걸까 망설여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이 상품은 완전히 새로운 게 아니라, 기존에 금융기관들이 자체 운용하던 상품을 일반 투자자들도 투자할 수 있도록 만든 격인데요. 다음 콘텐츠에서는 어떻게 이런 상품을 만들 수 있었는지 설명드릴게요!

그럼, 모두 성투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안정형 투자자도 만족할 만한 ‘증권 투자’!

▣ 상기 내용은 2024년 6월 25일에 발행되었습니다. 당사의 상황에 따라 상품 특성이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의 상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 본 포스팅에 수록된 내용은 단순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이를 근거로 행한 금융 거래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C-4호(24.06.2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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