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PFCT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9시간 만에 기획부터 개발·발표까지 완주하는 ‘제1회 PFCT 해커톤’을 진행했어요.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들이 AI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완성된 순간, 지금 바로 전해드릴게요!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Client Team iOS 개발자 박중규입니다. 네이티브와 웹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웹뷰의 성능은 곧 사용자 경험을 의미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1편에서 소개한 선언형 웹뷰 아키텍처를 바탕으로,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PFCT는 ‘크플’이라는 온투금융 서비스를 위해 독자적인 코어뱅킹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PFCT가 어떻게 ‘보통이 아닌 코어뱅킹’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그 치열하고 매력적인 여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SwiftUI에서 WKWebView를 선언형으로 재설계한 경험을 소개합니다. Builder 패턴으로 설정을 체계화하고, 타입 안전한 브릿지 레지스트리를 구축하여 웹-앱 간 통신을 체계화했습니다. 제네릭과 타입 소거를 활용해 컴파일 타임 안전성과 기능 확장성을 균형있게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개발 생산성과 운영 안정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이별은 늘 아쉬움을 남기지만, 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죠. PFCT 기술 조직은 이제 새로운 CTO 장혁님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민승님이 닦아놓은 길 위에서, 더 멀리, 더 크게 성장해갈 거예요.
PFCT가 한국 금융사 최초로 AI 및 ML 분야 글로벌 최고 학회 ICLR에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금융 리스크 관리 영역에서 우리만큼 깊이 고민한 기술팀은 없다’라고 자신하는 논문 제1저자 지환님의 이야기,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
뛰어난 ‘선수’로 현장을 누비다가 지금은 수십 명을 이끄는 ‘감독’의 자리에 서게 된 사람. PFCT의 VPE 장혁님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개발 조직을 이끌어가고 있는지, 그가 생각하는 ‘좋은 개발 조직’의 모습은 어떤지, 지금 전해드릴게요.
PFCT의 금융 기술 논문이 ‘ICLR 2025’에 등재되었습니다! 논문의 저자 지환님과 병규님께서 워크샵 참석을 위해 직접 싱가포르로 떠나셨다고 하는데요. AI의 최전선에서 이들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