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Value Champion 주인공을 만나보기에 앞서, 4월의 일하는 방식을 소개할게요!

우리의 약속을 책임감 있게 지킵니다.
우리가 기본을 지키는 이유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자, 신뢰를 담보할 수 있는 행동이며, 노력의 결실을 온전하게 거둘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기 어렵고, 그 애쓴 노력들은 안타깝게도 쉽게 폄하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기본은 함께 만든 약속을 다함께 지키는 것입니다. 고객, 파트너와의 약속은 물론, 동료, 회사와의 약속을 철저히 지킵니다. 시차출퇴근제, 재택근무, 휴가 등 자유로운 업무 환경은, 업무의 몰입도를 높이고 탁월한 성과를 만들기 위한 도구로 책임감있게 활용합니다.

피플러들은 자유로운 업무 환경 속에서 생산적인 고민을 하며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어요.

개인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업무 환경이 가능한 이유는 피플러 모두가 함께 만든 약속을 기본으로 삼아 잘 지키기 때문인데요. 이런 작은 ‘기본’들이 모여 배려와 신뢰를 이루고, 함께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있답니다.

우리는 4월 한 달 동안 늘 그랬듯 소소한 약속을 실천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그 결과, 누구보다 기본을 잘 지키는 모습을 솔선수범하신 이번의 Value Champion은 바로!

  • Product Division, Design Team, BX 디자이너 신수연님과
  • Tech Division, Financial Service Team, 투자 롤리더 박상진님!

그럼 수상자들을 바로 만나볼까요?

디자인팀 BX 디자이너 신수연님

수연님은 디자인 팀에서 BX 디자인을 담당하십니다.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PFCT)’의 Corporate Brand 정체성과 더불어, Service Brand인 ‘피플펀드’, ‘크플’, ‘에어팩’ 등이 지향하는 바에 맞게끔 그 가치를 눈에 보이는 이미지로 구현하시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추천 이유

- 모든 서비스의 BX 디자인을 홀로 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협업 부서와 커뮤니케이션, 일정 관리 및 업무 조율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이 정말 놀랍습니다!

- 수연님께서 미팅에 늦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요. 늘 1-2분 전에는 먼저 도착해 있고, 미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본인이 주최한 미팅에서는 회의록을 충실히 준비해 오세요.


- 일을 하다 보면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 오거나 서로에 대한 오해가 쌓일 수 있는데, 수연님은 이를 함께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해주세요. 최대한 상황을 이해하고자 많은 것들을 질문하고, 해결책과 개선점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함께 일을 할 때마다 안정감이 들어요. 🙂

수연님의 자체 제작 캘린더와 노트

자신과의 약속에서 출발해 우리의 약속을 지키는 수연님, 앞으로도 PFCT의 모범이 되어주실 모습을 기대하며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금융 서비스팀 투자 롤리더 박상진님

상진님은 금융 서비스 팀에서 투자 파트의 개발 리드를 담당하십니다. PFCT의 투자 서비스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백엔드 개발과 아키텍처 설계를 이끌며, 최근에는 ‘크플’ 앱의 빠른 성장과 기능 고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세요!

추천 이유

- 상진님은 '책임감'과 '오너십'이 기본적으로 몸에 배어있는 분이세요! 어떤 일이든 늘 성실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임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면 항상 함께해주신답니다.

- 이번에 새로운 사업을 동시에 여러 개 시작했는데, 그때 상진님의 추진력과 리더십이 더욱 빛났어요. 갑자기 다른 TF에 투입되시더라도 주저하거나 망설이는 태도 없이 바로 기능 개발에 온 힘을 다해주시는 분이에요.


- 상진님은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 뿐만 아니라 서비스와 사업 전반을 꿰뚫는 놀라운 시각까지 갖추신 분이에요!

책임감과 오너십을 기본으로 동료들과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상진님! 더 넓은 시야로 더 큰 꿈을 이루실 모습을 기대하며 인터뷰 마치겠습니다.


‘기본’이라는 단어의 중요함과 그 무게를 아시는 두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패와 함께 5성급 호텔 숙박권(or 호텔 디너 식사권)을 전달했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이 되기 위한 PFCT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다음 달에 만나요!

edited by Yeojeong
designed by Yelin, Sooyeon


PFCT Way를 함께 걷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