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펀드가 금융 잘하는 AI 회사로 알려질 수 있도록” 목표를 향해 우직하게 걷고 있는 머신러닝 엔지니어 진승정님을 만났습니다.
7번째 오피스 이사 소식을 전해드린 지도 어느덧 두 달이 되었네요. 각자의 방식대로 여러 공간을 누비는 피플러들을 보니, 이곳에 거의 적응을 마친 것 같은데요! 피플러들이 꿈꿔오던 피플펀드의 새로운 오피스는 어떻게 이용되고 있을까요?
2021년, 포용금융의 정책 기조 아래 중금리 대출은 양적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이제 주목해야 할 것은 질적 성장입니다. 중금리 대출의 지속적인 공급을 위해선 ‘평가 능력’ 강화를 통한 리스크 관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피플러의 아무튼 출근! 유럽에서 온 개발자는 대한민국 중금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Back-end 개발자 Iva님의 하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우리 같이 출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