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와 AI 기술은 더 이상 신용사회의 한계를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대출이 거절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고금리를 감수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종래의 고정된 현실을 뒤흔들며 다른 선택이, 더 나은 선택이 가능한 신용사회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이 글은 PFCT가 어떤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당신이 합류했을 때 어떤 기준으로 일하고, 성과를 내며, 평가 받게 될지를 이야기합니다. PFCT가 어떤 팀인지 알고 싶다면, 천천히 스크롤을 내려보세요.

9월의 어느 날, 양평의 한 호텔에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은 피플러들이 모여들었어요. 커다란 스크린과 화사한 조명 아래, 서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는데요. 피플러들이 사무실을 벗어나 이곳에 모인 이유,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당연하게 여기던 언어에서 벗어나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순간, 우리는 전혀 다른 차원의 소통과 관계를 경험합니다. 신용점수라는 익숙한 언어를 넘어 대안데이터라는 새로운 언어를 받아들이는 순간, 오늘날의 금융은 비로소 더 많은 이들을 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