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의 관심사는 때로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를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기도 하니까요! 이번에는 ‘운동’이라는 관심사로 모인 3개의 동호회를 만나봤습니다.
피플펀드는 다양한 제도를 통해 함께의 장을 마련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내 동호회’를 통해 피플러들이 함께하는 방법에 대해 말해볼까 해요. 동호회에 누구보다 진심인 피플러들을 만나보세요!
피플러들의 애장품이 초특가에 거래되는 곳, ‘피플마켓’! 별별 물건이 다 거래되던데, 심지어 시세도 굉장히 저렴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거저 주는 건지 궁금해진 에디터.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직접 취재해봤습니다.
결과물이 음식이라면, 데이터는 하나의 재료에 불과합니다. 어떤 재료를, 어떤 방법을 통해, 어떤 맛으로 이끌지는 결국 Lab의 주방장인 Data Scientist의 몫인데요. 그렇다면 피플펀드의 Data Scientist들은 지금 무슨 요리를 만들고 있을까요?
빽빽한 달력, 끝없는 미팅의 연속에도 업무를 통한 성취와 성장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 ‘금린이’ 시절을 지나 이제는 피플펀드의 든든한 ‘사공’으로 거듭난 PO 건하님을 만나 피플펀드에서의 3년을 들어봤습니다.
멀리 떠난 줄 알았는데, 결국은 방향을 틀어 돌아오는 부메랑처럼😮💨 6개월 만에 다시 함께하게 된 Android 개발자 영회님을 모시고 이직과 재입사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