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러들의 애장품이 초특가에 거래되는 곳, ‘피플마켓’! 별별 물건이 다 거래되던데, 심지어 시세도 굉장히 저렴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거저 주는 건지 궁금해진 에디터.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직접 취재해봤습니다.

멀리 떠난 줄 알았는데, 결국은 방향을 틀어 돌아오는 부메랑처럼😮‍💨 6개월 만에 다시 함께하게 된 Android 개발자 영회님을 모시고 이직과 재입사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왜 일하는가’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만이 어떤 고난과 역경에 부딪혀도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인류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개발자’를 꿈꾼다는 백엔드 개발자 상진님에게 그가 일의 의미를 찾아낸 과정에 대해 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