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뒤 10년간 게임, 메시징, 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Full Stack 개발경력을 쌓은 피플펀드 Web UX팀 Team Leader 임장혁 님을 소개합니다.
피플펀드의 박병준 님이 서울지방병무청이 주최한 ‘2020년도 산업지원인력 수기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을 축하드리며, 병준 님의 솔직하고 재미있는 수기 ‘나의 깡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을 미래로’의 전문을 소개합니다.
Q. 일반적인 채용이 아니라 개발팀 하나를 통째로 인수했습니다. 그것도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만들던 개발팀을요. >> ‘코박’은 거래소보다 월간활성사용자MAU가 더 많을 정도로 큰 성공을 거뒀다. 아마 해당 업계에서 거래소를 제외한 거의 유일한 성공 사례일 거다 …
연말에는 보통 한 해를 정리하며 혹은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며,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의 말을 전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했다, 내년에도 좋은 일이 많길 바란다며 파티를 열기도 하죠.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연말파티를 열어 함께 건배를 나누곤 합니다.
재작년 겨울. 팀원들의 키보드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새로운 팀원(특히 개발자)들이 늘어났고, 사무실에는 새롭고 멋진 키보드가 대거 등장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을 맞아(?) 피플펀드 사무실에서 열일 중인 키보드를 살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