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을 위한 보통이 아닌 금융’을 만들어 가는 피플펀드의 새로운 오피스! 그 첫날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새로운 공간, 첫 출근의 풍경을 함께 살펴봅시다.
여러분은 회사에 대해 알고 싶을 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사업 영역, 재무 상황 등 여러 정보가 있겠지만, 가장 궁금한 것은 회사를 만들어가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니까요.
지난 4년동안 성열님은 피플펀드의 기관연계투자를 이끌어왔습니다. 아직 새로운 금융이 낯선 시기부터 기관과 신뢰를 쌓고 딜을 만들어 온 사람. 성열님은 지난 4년간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요?
새로 조인한 피플러의 적응을 돕기 위해 피플펀드는 New Joiner Training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그리고 각 구성원의 역할이 우리의 미션 실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알아가는 시간, NJT를 만나봅니다.
여기 피플펀드를 첫 번째 직장으로 선택한 주니어 개발자가 있습니다. 카이스트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커리어 성장을 꿈꾸는 사람, 피플펀드의 iOS App을 책임지는 개발자, 지환님을 만났습니다.
나이스평가정보에서 12년간 신용평가모형 개발 및 여신운영전략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피플펀드에 합류한 신용평가 전문가! 전사 데이터를 총괄하는 A&I 그룹의 리더, 정승우 님을 만났습니다.
자신이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는 사실에 더 설레는 사람, 그 문제를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사람! 혁신과 안정을 모두 이뤄내야 하는 핀테크 개발에 과감히 도전장을 낸 백엔드 개발자, 김관유님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