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 사태 후폭풍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금융)까지 강타했습니다. 온투금융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가운 이 상황에, 포용금융으로서의 온투업의 역할에 대해 말합니다. 변하지 않는 본질로 다시 한 번 힘을 내 이 난세를 잘 돌파하길 바랍니다.
흔히 리브랜딩이라 하면 사명과 로고, 브랜드 색상과 같은 시각적인 변화만을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이는 일부분일 뿐, 더 심오한 고민과 다양한 과정이 선행돼야 하는데요. 리브랜딩 프로젝트팀이 경험한 에피소드와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합니다.
십수년 전, ‘대안 데이터’가 신용평가의 새로운 장을 열 것처럼 기대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대안 데이터가 실체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하며 여러 오명을 쌓게 되었는데요. 정말 한국에서는 대안 데이터가 신기루에 그칠지, PFCT의 의견을 말합니다.
AI가 연일 화제입니다. AI 기술은 금융업, 특히 여신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요. AI기술이 여신업에서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고, 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지 확인해보세요.
브랜드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브랜딩. 피플펀드가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AIRPACK’의 브랜딩 과정을 디자인 팀과 함께 이야기 합니다. AIRPACK의 첫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대출비교플랫폼의 등장은 정보탐색비용의 절감을 넘어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신용평가 역량의 강화와 최적화 전략 개발, 전문영역의 세분화 등, 대출비교에 잠재된 확장성은 무궁무진하죠. 기술로 시장의 간극을 메우는 핀테크의 도전은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도 최고의 고객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피플펀드의 두 번째 디자인 시스템
무수히 많은 점이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이루는 점묘화처럼, 피플러들의 땀방울들이 모여 1년간 이뤄낸 일들을 담은 한 권의 책. 피플펀드는 왜 매년 애뉴얼리포트를 만들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