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이 마감되었습니다.’
크플 투자자라면 한 번쯤 마주했을 아쉬운 문구죠. 특히 인기 상품의 경우, 투자 오픈 시간에 맞춰 ‘광클’을 해야만 했던 경험, 다들 있으실텐데요.
크플이 이런 아쉬움과 불편함을 잊을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입니다! ‘예약투자’ 기능을 이용하면 투자 모집 시간에 맞춰 접속해야 하는 부담 없이, 보다 편리하게 투자 신청이 가능해요! 이번 콘텐츠에서는 예약투자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릴게요!
예약투자가 무엇인가요?
크플의 ‘예약투자’는 정해진 시간 동안 신청한 모든 투자자에게 시스템이 자동으로 투자 금액을 배정하는 투자 방식을 말해요. 일반 투자 방식과 달리, 오픈 시간에 맞춰 ‘광클’하지 않아도 원하는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두 가지 투자 방식, 이렇게 달라요!
- 일반 투자
- 신청 버튼을 누른 순서대로 투자 금액이 확정되는 방식이에요.
- 빠른 속도와 정확한 타이밍이 핵심이며, 모집 금액이 모두 채워지면 즉시 마감돼요!
- 예약투자
- 정해진 시간 안에 투자 금액을 입력해두면, 마감 후 투자 금액이 배정되는 방식이에요.
- 사전에 정해진 기준에 따라 시스템이 금액을 자동 배정하기 때문에 더 많은 분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어요!
12월 22일(월)부터, 인기 상품에 한해 ‘예약투자’ 기능이 적용되는데요. 아래 이미지처럼 ‘예약투자’ 태그가 달려있는 상품을 찾아보세요!

예약투자, 이렇게 따라하세요!
새로운 투자 방식에 잘 적응하려면 변화를 잘 이해해야겠죠! 지금부터 예약투자의 각 단계를 차근차근 설명드릴게요.
1. 투자 알림 신청하기
오픈 예정인 예약투자 상품의 페이지는 아래와 같이 생겼어요. 빠른 속도가 덜 중요할 뿐이지 예약투자 상품도 정해진 시간 내에 투자를 해야 하는 건 같은데요. 투자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우측 상단의 [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해 알림을 신청해보세요. 오픈 5분 전에 알림이 온답니다.

2. 투자하기
투자가 가능한 시간이 되면, 상품 페이지가 아래와 같이 바뀝니다. 오픈 시간을 안내하던 영역이 마감 시간을 안내하는 것으로, [오픈 예정] 버튼이 [투자하기] 버튼으로 바뀌었죠?! 마감 전에 [투자하기] 버튼을 눌러 원하는 투자 금액을 입력하세요.

[투자하기] 버튼을 누르면 투자 장바구니 화면을 거쳐 투자 확정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는데요. 신청한 투자 상품이 잘 들어가 있는지 확인하고, 스크롤을 끝까지 내려 [투자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3. 예상 확정 금액 확인하기
투자를 하고 나면 상품 페이지 하단 또는 [나의 투자 > 투자한 상품 보기(투자 현황) > 상세 내역 보기]에서 예상 확정 금액을 5분 단위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마감 전 확인 후 예상 확정 금액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언제든 신청을 취소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사항은 예약투자만으로 모집 금액을 채우면 투자가 곧바로 마감되고, 그 이후에는 투자를 취소하실 수 없다는 거예요. 모집 완료 10분 전, 예상 확정 금액이 알림톡으로 안내되니,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만약, 예약투자만으로 모집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남은 금액에 한하여 투자 모집이 다시 열리는데요. 그 때는 투자 취소 후 재투자 방식으로 투자 금액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4. 확정된 투자 금액 확인하기
여기까지 잘 따라오셨나요? 모집이 완료되고 나면 확정된 투자 금액이 알림톡으로 안내됩니다.

만약 높은 경쟁률로 투자 금액이 배정되지 않는 경우, 투자를 신청한 금액은 전액 투자 지갑으로 환급되니 걱정 마세요!
예약투자 시, 투자 금액은 어떻게 배정되나요?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투자금이 배정될 지, 자연스레 궁금해지시죠?
예약투자의 목적은 단순히 ‘편한 신청’에 있는 게 아니라 투자 기회를 함께 나누는 데에 있어요. 따라서 신규 투자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투자자의 기여도를 반영하면서, 모든 상품이 성공적으로 마감될 수 있도록 배정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1. 총 신청 금액이 모집 금액보다 작거나 같을 때
우선, 총 신청 금액이 모집 금액보다 적거나 같을 경우, 신청한 금액 전액이 그대로 투자 금액으로 확정됩니다. 그리고 부족한 금액은 추가 모집이 이뤄져요.
2. 총 신청 금액이 모집 금액보다 클 때
기준이 필요한 건 이 경우일텐데요. 이 경우, 신청한 금액 보다 적은 금액을 배정 받을 수 있어요. 투자금은 크게 두 단계로 나누어 배정됩니다.
① 신규·비활성 투자자 우선 배정 (최대 10%)
- 대상: 신규·비활성 투자자
- 배정 방식: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균등 배정되며, 남은 금액은 신청 금액에 비례하게 5,000원 단위로 추가 배정이 이뤄져요.
- 예시: 우선 배정 금액이 14만원일 때, A(12만원 신청)와 B(6만원 신청)에 대한 배정
- 균등 배정: A와 B에게 각각 1만원씩 배정 (총 2만원)
- 비례 배정: 남은 12만원을 신청 금액 비율(12:6=2:1)에 따라 A에게 8만원, B에게 4만원 추가 배정
- 최종 배정: A는 총 9만원(1만원 + 8만원), B는 총 5만원(1만원 + 4만원)
② 전체 투자자 배정 (최소 90%)
- 대상: 모든 투자자(신규·비활성 투자자 포함)
- 배정 방식: 신청 금액과 기존 투자 잔액을 50:50 비율로 반영해 5,000원 단위로 배정해요. 두 항목이 모두 클수록 더 많은 금액을 배정받을 수 있어요.
- 예시: 남은 배정 금액이 16만원일 때, A(18만원 신청, 350만원 잔액)와 B(6만원 신청, 50만원 잔액)에 대한 배정
- 신청 금액 기준 배정: 16만원을 절반으로 나눈 8만원을 신청 금액 비율(18:6=3:1)에 따라 A에게 6만원, B에게 2만원 배정
- 투자 잔액 기준 배정: 나머지 8만원을 투자 잔액 비율(350:50=7:1)에 따라 A에게 7만원, B에게 1만원 배정
- 최종 배정: A는 총 13만원(6만원+7만원), B는 총 3만원(2만원, 1만원)
위 배정 과정은 시스템에 의해 자동 처리되며, 사람이 개입되지 않음을 알려드려요!
마치며
어떠신가요! 크플이 새롭게 도입하는 투자 방식, 기대 되시나요?
크플은 앞으로도 투자자 여러분의 편의성과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에요. 고객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더 많은 분들이 쉽고 편리하게 투자에 성공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예약투자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팁을 정리하며 이만 마칠게요.
신규·비활성 투자자라면 예약투자를 반드시 활용하세요.
신청 금액을 가능한 선에서 크게 입력하면 배정 비율 계산에서 유리합니다.
여러 상품에 분산 신청해 배정 기회를 늘려보세요.
투자가 마감되기 전까지는 자유롭게 취소가 가능하지만, 그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하니 꼭 유의하세요.
앞으로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모두 성투하세요!
‘오픈런’ 안 해도 되는 투자 상품?
| ▣ 상기 내용은 2025년 12월 22일에 발행되었습니다. 당사의 상황에 따라 상품 특성이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의 상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 ▣ 본 포스팅에 수록된 내용은 단순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이를 근거로 행한 금융 거래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C-40호(25.12.22.6개월) ▣ 본 포스팅은 기록 보존을 목적으로 심사필의 유효기간이 만료된 후에도 계속 게시 예정임을 안내드립니다. |
| 연계투자 유의사항 – 금융상품계약에 앞서 금융상품설명서와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플랫폼이용료(수수료)는 최대 1.2%이며, 매 원리금 상환 시 투자자 정산 금액에서 차감하여 지급합니다. – 이 연계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 대출 연체·부실로 인한 손실액은 채권매각 및 추심결과에 따라 달라지며, 최대 손실액은 해당 채권 투자원금 전액에 이를 수 있습니다. – 투자금 모집 완료 전까지 투자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모집 완료 후 해당 상품의 상환/정산 완료 전까지 철회 제한) – 당사는 이 연계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 이전에 상품화면 및 공시정보를 충분히 숙지한 후 투자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크플의 영업행위와 관련된 민원은 대표 메일(support@cple.co.kr) 또는 고객센터(1600-9613)로 접수하실 수 있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성실히 답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습니다. 분쟁 조정을 희망하는 경우 금융감독원에 분쟁조정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광고는 관련 법령 및 내부 통제기준에 따른 절차를 준수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