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업권이 각자의 이유로 중금리 대출 공급에 한계를 보이는 가운데, 중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제도권 금융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입니다. 온투업은 중금리 문제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KAIST 자연어처리 Natural Language Processing 연구실에서 전산학부 석사 M.S., Computer Science 과정을 마치고, 피플펀드의 대장장이로 거듭난 윤승원 님을 소개합니다.
제도권 금융으로 거듭나기 위해 피플펀드는 어떤 준비를 해왔고, 앞으로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피플펀드 법무그룹의 박수정 님과 Growth팀 신효철 님, 그리고 제품본부의 박지원 님, 한섬기 님에게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