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러의 아무튼 출근! 유럽에서 온 개발자는 대한민국 중금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Back-end 개발자 Iva님의 하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우리 같이 출근해요!
여러분은 회사에 대해 알고 싶을 때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사업 영역, 재무 상황 등 여러 정보가 있겠지만, 가장 궁금한 것은 회사를 만들어가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회사의 성장은 결국 사람이 만들어내는 것이니까요.
지난 4년동안 성열님은 피플펀드의 기관연계투자를 이끌어왔습니다. 아직 새로운 금융이 낯선 시기부터 기관과 신뢰를 쌓고 딜을 만들어 온 사람. 성열님은 지난 4년간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요?
새로 조인한 피플러의 적응을 돕기 위해 피플펀드는 New Joiner Training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피플펀드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 그리고 각 구성원의 역할이 우리의 미션 실현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알아가는 시간, NJT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