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 공급’과 ‘건전성 관리’ 두 가지 모두를 충족하는 것, 피플펀드는 고도화된 AI 기술을 통해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이젠 우리의 AI 기술을 여러 금융기관에 공급해 금융 생태계에 큰 변화를 일으키길 바랍니다.
브랜드의 첫 인상을 결정짓는 브랜딩. 피플펀드가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 ‘AIRPACK’의 브랜딩 과정을 디자인 팀과 함께 이야기 합니다. AIRPACK의 첫 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피플펀드는 다양한 제도를 통해 함께의 장을 마련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내 동호회’를 통해 피플러들이 함께하는 방법에 대해 말해볼까 해요. 동호회에 누구보다 진심인 피플러들을 만나보세요!
피플러들의 애장품이 초특가에 거래되는 곳, ‘피플마켓’! 별별 물건이 다 거래되던데, 심지어 시세도 굉장히 저렴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거저 주는 건지 궁금해진 에디터.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직접 취재해봤습니다.